KTX 명당 좌석 완벽정리 | 예매 꿀팁과 햇빛 피하는 방법 총정리

KTX 여행, 최고의 좌석을 고르는 모든 방법

장거리 여행의 필수 교통수단인 KTX, 그 편안함은 바로 ‘좌석 선택’에서 시작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KTX 예매 시기, 명당 좌석 유형, 햇빛을 피하는 팁 등 실제 경험과 꿀팁을 종합해 소개합니다. KTX 좌석 선택만 잘해도 여행의 피로도가 크게 달라지니, 아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KTX 예매 시기와 방법 정리

KTX 예매는 원하는 좌석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첫 단계입니다.

  • 예매 오픈 : 출발 1개월 전 오전 7시부터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9월 14일 출발 열차는 8월 14일 오전 7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 예매 방법 : 코레일 홈페이지(레츠코레일), ‘코레일톡’ 앱, 역 창구 및 자동발매기에서 가능합니다.

조기 예매는 인기 시간대의 명당 좌석을 잡을 수 있는 핵심 방법입니다.


KTX 명당 좌석, 이렇게 선택하세요

특실과 일반실 모두 편안함과 편의성이 다른데,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좌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특실 : 2호차, 3호차, 4호차에 배치되며, 좌석 간 간격이 넓고 모두 순방향입니다. 1인석은 혼자 여행할 때 특히 추천됩니다.
  • 일반실 5호차 : 과거 특실로 쓰였던 5호차는 일반실 중에서도 좌석 간격이 넓고, 1A 좌석은 옆자리가 없어 독립적인 공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콘센트 위치 : 맨 앞/맨뒤 자리와 창문 사이 좌석에 콘센트가 있습니다. 전자기기 사용이 많다면 해당 자리 선택이 유리합니다. 단, KTX-산천은 모든 좌석에 콘센트가 있습니다.

KTX 햇빛 방향과 시간대별 명당 좌석

장거리 이동 중 햇빛은 피로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노선과 시간대에 따라 적절한 좌석을 선택하세요.

  • 서울→부산 방향
    • 오전(8~12시) : A석(왼쪽 창가) 추천
    • 오후(12~18시) : D석(오른쪽 창가) 피해야 함
  • 부산→서울 방향
    • 오전(8~12시) : D석(오른쪽 창가) 피해야 함
    • 오후(12~18시) : A석(왼쪽 창가) 추천

경강선(서울↔강릉) 역시 비슷하게 오전에는 A석, 오후에는 D석을 피하는 것이 햇빛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즉, 햇빛을 피하고자 한다면 오전에는 A석, 오후에는 D석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시기별로 창가 자리를 다르게 선택해야 합니다.


창가 vs 통로, 어떤 좌석이 더 좋을까?

본인의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창가와 통로 중 선택이 달라집니다.

  • 창가 좌석(A, D)
    • 바깥 풍경 감상 및 벽 기대 휴식
    • 일부 좌석(맨 앞, 창문 사이)에 콘센트 사용 가능
  • 통로 좌석(B, C)
    • 햇빛 걱정 없이 이동
    • 화장실, 출입문 접근성 우수

햇빛이 부담스럽다면 통로 좌석을,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창가 좌석을 선택하세요.


좌석 선택을 위한 추가 팁

  • 소음이 적은 곳 : 객실 중앙부가 조용하며, 출입문 근처와 유아 동반석(1호차, 8호차)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승하차 편의 : 앞자리와 뒷자리 모두 문과 가까워 승하차가 빠르나, 소음이 걱정된다면 맨 끝자리가 더 조용합니다.
  • 짐이 많은 경우 : 10호차, 11호차는 에스컬레이터와 가까워 무거운 짐 이동이 편합니다.

결론: KTX 여행, 최고의 좌석이 완성한다

KTX 예매는 출발 1개월 전 오전 7시부터 시작되니, 원하는 시간대와 명당 좌석을 노린다면 반드시 일찍 시도해야 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명당 좌석은 특실의 2~4호차, 일반실 5호차의 1A 좌석 등입니다. 햇빛의 위치, 전자기기 사용, 여행 목적에 따라 최적의 좌석을 선택하면 더 편안한 KTX 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KTX 좌석 선택법만 제대로 알아도 장거리 여행이 훨씬 쾌적해집니다. 실제로 좌석별 특징과 시간대, 개인별 목적을 잘 고려해 최적의 자리를 찾아보세요. 되팔이들이 프로그램을 써서 좌석을 일괄구매하고 나중에 출발 전에 취소해서 빈차로 가거나 진짜 이용해야 하는 사람이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여전히 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간단한걸 안하는걸까요? 못하는걸까요?

이래서 민영화가 일정부분은 필요한거고 감시와 견제를 받지 않으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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